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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팀에서는 가수 별과 조권이 출격했다. 이 자리에서 별은 10년째 이사를 계획 중이라고 밝히며, 아이들의 학교와 학원 때문에 쉽게 이사를 가지 못하고 있다고 말한다. 코디들이 별에게 "어떤 집으로 이사를 가고 싶나요?"라고 묻자, 그는 "혼자 사는 사람들처럼 개인 공간이 필요하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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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팀의 두 사람은 성북구 돈암동으로 향한다. 대학가 밀집 지역으로 다양한 인프라가 형성된 것은 기본, 의뢰인의 학교까지도 대중교통으로 약 17분 소요된다고 한다. 2020년 준공된 신축급 매물로 전세자금 대출이 가능한 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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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은 폭풍 먹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던 딸 송이에 대해 "음식을 정말 사랑한다. 맛을 즐길 줄 아는 아이다."라고 말한다. 이어 "친구들이 애착 인형을 들고 다닐 때, 송이는 애착 숟가락을 들고 다녔다. 심지어 지금까지 애착 숟가락을 들고 잠을 잔다."라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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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을 위한 대학가 주변 첫 자취집 구하기는 10일 목요일 밤 10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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