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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스포츠조선 정재근 기자] KIA 타이거즈의 후반기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테이블세터 박찬호와 김도영이 함께 훈련하며 무더위를 이겨내고 있다.
8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30도를 훌쩍 넘어간 오후 3시, KIA 선수들이 어김없이 그라운드로 나와 훈련을 시작했다.
1위팀 LG 트윈스와의 홈 3연전, 빅매치다. 실질적인 리드오프 역할을 하고 있는 9번 유격수 박찬호와 2번 3루수 김도영이 함께 훈련을 시작했다. 훈련 스케줄은 캐치볼, 수비훈련, 타격 훈련 순이다.
김도영은 올 시즌 초반 발가락 부상으로 많은 경기를 뛰지 못했지만, 6월 23일 1군에 복귀한 후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올 시즌 29경기 출전한 김도영은 타율 0.328, 2홈런, 11도루를 기록하고 있다.
박찬호 역시 후반기 들어 맹활약하고 있다. 후반기 13경기에서 타율 0.349의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9번 타순임에도 KIA 공격의 첨병 역할을 훌륭하게 해내는 중이다.
두 사람의 활약 덕분에 KIA는 후반기에 8승1무4패를 거두며 반등에 성공했다. 5위 두산과는 1게임 차, 3위 NC에도 2경기 차로 따라붙었다.
함께 땀 흘리며 끊임없이 물어보고 답하는 김도영과 박찬호의 다정한 모습,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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