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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톱10'이 아닌 '1000만달러 이상을 보장받을 수 있는 선수들' 코너에서 외야수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ESPN은 해당 외야수로 이정후를 가장 먼저 언급했고, 이어 해리슨 베이더(뉴욕 양키스), 작 피더슨(샌프란시스코), 토미 팸(뉴욕 메츠), 케빈 키어마이어(토론토), 헌터 렌프로(LA 에인절스), 마이클 테일러(미네소타), 랜달 그리칙(에인절스), 애덤 듀발(보스턴), 앤드류 맥커친(피츠버그) 등 9명을 거론했다. 별도로 이들에 대한 설명을 달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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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지난달 22일 사직구장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8회 수비 도중 발목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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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ESPN은 이정후를 외야수 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선수로 언급했다.
부상을 당했다고 해도 이정후에 대한 평가가 크게 달라질 가능성은 희박하다. 부상 위험을 이유로 협상에서 조건이 조정될 수는 있지만 메이저리그 계약을 할 선수를 마이너리그 계약으로 후려치기는 어렵다.
오타니에 대해서는 '3개월 전 설문에서 메이저리그 관계자 26명은 평균 11년 총액 5억2400만달러의 계약을 전망했는데, 지금은 최소 6억달러로 치솟았다'고 했고, 일본인 투수 야마모토에 대해서는 '센가 고다이(5년 7500만달러)보다 5살이 어리고 상당한 자질과 더 좋은 커맨드를 갖고 있다. 포스팅비를 빼고 1억달러 이상의 계약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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