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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디슨은 지난 6일 홈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렸던 샤흐타르 도네츠크와 경기를 회상했다. 토트넘은 5대1로 승리하긴 했지만 전반전은 1-1로 팽팽했다. 포스테코글루는 이 경기를 두고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도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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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디슨은 그동안 토트넘에 없었던 공격형 미드필더다. 토트넘은 2020년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떠난 뒤 창조적인 10번 유형의 플레이메이커가 없었다. 전임 감독 안토니오 콘테는 윙백을 중용하는 역습 전술을 구사했다. 포스테코글루는 점유율을 높이며 공격적인 축구를 선호한다. 토트넘은 4000만파운드에 레스터시티 야전사령관 매디슨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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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디슨은 "새로운 감독과 함께 하는 선수로서 아직은 배우는 시기다. 계속 노력하겠다. 나는 중앙에서 연결하고 케인, 손흥민, 클루셉스키와 로테이션할 때 가장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토트넘의 최전방 3인을 보면서 그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생각에 기대가 컸다"라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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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오는 13일 브렌트포드와 2023~2024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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