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랑즈' 신성과 '미녀 개그우먼' 박소영의 소개팅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앞서 정경미의 주선으로 카페에서 만나 서로의 호감을 살짝 확인한 두 사람은, 이날 식당으로 이동하기 위해 신성의 차에 올라탔다. 이때 신성은 박소영을 정성껏 에스코트하며, "오늘만큼은 저의 공주님"이라는 '스윗'한 멘트를 날렸다. 이에 감동한 박소영은 "오빠 때문에 제 눈이 높아지는 거 아니에요?"라는 '찐' 반응으로 신성의 '어깨 뽕'을 세워줬다.
Advertisement
앞서 박소영이 '주선자' 정경미에게 "신성이 마음에 들면 곰장어집에 가겠다"고 선언했던 터.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역대급 환호성과 '김칫국'이 폭발했다. 곰장어집에서도 두 사람은 쌈을 싸서 먹여주는 '쌈&썸' 모멘트로 모두의 심장을 폭격하는가 하면, 연애 스타일을 맞춰보는 의미 있는 대화도 나눴다.
Advertisement
끝으로 박소영은 "편한 사람이 좋아요? 설레는 사람이 좋아요?"라고 물었고, 신성은 "저는 둘 다에요. 그런데 오늘 둘 다였던 것 같아요"라며 '정답'을 얘기해, 멘토들의 극찬 속에 소개팅을 훈훈하게 마쳤다.
Advertisement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