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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지소연이 첼시 위민을 떠나며 8시즌째 보유한 등번호 10번을 물려받은 '재능' 제임스는 이번 월드컵에서 잉글랜드 최고의 골잡이였다. 조별예선 2차전 덴마크전에서 결승골로 1대0 승리를 이끌었고, 3차전 중국전에서 2골3도움의 맹활약을 펼치며 6대1 대승을 이끌며 3골3도움으로 펄펄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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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32개국이 출전한 이번 여자월드컵은 현재 8강전을 앞두고 있다. 11일, 스페인-네덜란드(오전 10시), 일본-스웨덴(오후 4시30분), 12일 호주-프랑스(오후 4시), 잉글랜드-콜롬비아전(오후 7시30분)을 통해 꿈의 4강 진출국이 가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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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역시 성명을 발표하고 '로렌이 레드카드를 받게 된 자신의 행동을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후회하고 있다. 이는 로렌의 성격을 완전히 벗어난 행동이었다. 우리는 끝까지 로렌을 지지하며 로렌의 대변인 역할을 하겠다. 우리는 FIFA의 징계 결정을 전적으로 존중하며 어떤 결정이 내려질 때까지 더 이상 언급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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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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