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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들이 "두 분 다 면접 프리패스 상이다", "첫인상이 기가 막힌다"라고 극찬했을 정도. 이 부부는 "자주 다툼이 일어나지만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어요"라며 '결혼 지옥'에 도움을 요청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새로운 형식의 부부 고민에 기대도 되고 설렌다며 투지를 불태웠는데. 또한 부부의 사연을 듣고 "결혼 지옥에서 추구하는 모범답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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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출근 후 아내는 우는 아들을 달래는 것을 시작으로, 장장 6시간 동안 아이를 위해 이유식을 직접 만든다. 끝없는 육아의 굴레 속에 아내의 안색은 시간이 지날수록 굳어갔고 심지어 기상 후 8시간 동안 공복으로 육아하는 모습에 MC들은 진심으로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육아와 함께 업무도 병행하는 아내는 결국 지쳐버리고, 근무 중인 남편에게 헬프콜을 보내기도 했다. 남편은 근무 도중 아내의 전화를 받을 때마다 안쓰러우면서도 "일하는 사람으로서는 불편하게 들린다"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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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위로 드러나는 갈등이 없어 해결 방법이 더 찾기 어려운 몰라 부부. 대화할수록 미궁 속으로 빠지는 부부를 위한 오은영 박사의 힐링 리포트는 오는 14일 월요일 밤 10시 45분 MBC ''결혼 지옥' 51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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