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돔구장 경기는 비, 바람 등 날씨와 상관없이 경기 진행이 가능하다. 오릭스 구단은 경기장을 찾을 관중들의 안전을 고려해 경기 연기를 결정했다. 경기를 전후해 이동 과정에서 안전사고가 우려되기 때문이다. 오릭스 구단은 이날 캐픽터숍 등 오사카돔 내 모든 시절을 임시 휴업한다고 발표했다.
Advertisement
지난 9일 소프트뱅크스는 후쿠오카돔에서 열릴 예정이던 라쿠텐 이글스전을 취소했다. 당시엔 태풍 6호 '카눈'이 후쿠오카가 위치한 규슈지방으로 북상하고 있었다.
Advertisement
오릭스는 14일 현재 퍼시픽리그 1위를 독주하고 있다. 전반기까지 오릭스, 지바 롯데 마린즈와 선두경쟁을 했던 소프트뱅크는 3위로 처져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4.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