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조현아는 절친 나나가 등장하자 '세계 최고 미녀, 남양주 최고 미녀다'라고 치켜세워 눈길을 끌었다. 조현아와 헬스장에서 첫만남을 가졌다는 나나는 "언니는 정말 차가워보였다. 인사하러 다가가기도 어려웠다. 이후에 '조목밤'을 우연히 봤는데 너무 선하고 좋은 사람이더라. 친해지고 싶어서 절친 수지에게 먼저 연락했다"고 회상했다. 이에 조현아는 "당시에 수지가 자꾸 '썸남' 소개시켜 주듯이 나나 얘기를 나한테 자꾸 꺼내더라"고 언급해 폭소를 자아냈다.
Advertisement
그러자 나나는 전신 타투를 제거하고 있는 중이라고 고백했다. 나나는 "타투를 지우고 있다. 우리 엄마가 '너의 깨끗한 몸을 다시 보고싶다'고 조심스럽게 부탁하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우기로 결정했다"며 "사실 타투를 했을 당시에 심적으로 힘들었다. 이게 나만의 감정 표현이었던 것 같다. 혹자는 무식한 방법이라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타투라는 게 나의 감정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다. 타투를 하고 지우고 있어서에 대한 큰 어려움은 없다. 시간이 지나고 나서 내가 괜찮아지고 편안한 모습을 보이니까 어머니가 슬쩍 지우라고 부탁하신거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나나는 "지금 생각하면 진짜 바보같다"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