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매체는 '세계 최고의 선수였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텐 하흐 감독은 맨유에서 떠나보냈다. 주전 골키퍼 데 헤아 역시 대폭 삭감된 연봉을 조건으로 재계약 안을 내밀었다'며 '텐 하흐 감독은 선수단 개편을 위해 여전히 무자비하다. 현 시점 에릭 바이와 브랜든 윌리엄스가 방출 명단에 올랐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공격수에는 해리 케인을 비롯해 빅토르 오시멘이 후보에 올랐고, 수비수에는 김민재 보강에 초점을 맞췄다. 하지만,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다. 맨유 글레이저 가문의 구단 인수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으면서 여름 이적 시장 자금을 1조2000억 파운드로 제한했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여기에는 앤서니 마시알, 스콧 맥토미니, 딘 헨더슨 뿐만 아니라 제이든 산초, 해리 매과이어 등이 포함돼 있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