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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은 "잠만 자고 잠결에 하는 행동만 있어서 수월했다. 어릴 때 '고래사냥'이라는 영화를 보고 안성기 선배가 생닭을 먹는 장면을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 이번에 촬영하면서 그 장면이 생각났는데 좀 더 기괴하게 보이길 바랐다. 유 감독이 더럽지 않게 앵글을 잡아줘 효과적으로 보이게 된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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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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