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MBC '나 혼자 산다' 트와이스 지효가 거침없는 반전의 '먹방'으로 무지개 회원들의 마음을 훔친다. 보쌈과 칼제비에 맥주까지 야무진 혼밥 스킬을 펼친 지효의 모습에 박나래는 '멋진 동생'이라며 눈을 떼지 못해 웃음을 자아낸다.
오늘(1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에서는 트와이스 지효의 에너지 넘치는 반전 일상과 프랑스 니스 감성을 찾아 양양으로 바캉스를 떠난 박나래의 하루가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 지효는 운동을 마치고 전통 시장에 위치한 단골 식당으로 향한다. 혼밥을 좋아한다는 지효는 보쌈과 칼제비로 혼밥 한 상을 즐긴다. 지효는 음식 등장과 함께 심상치 않은 배추 쌈 실력을 선보여 박나래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뜨거운 칼제비 국물까지 단숨에 먹는 지효의 '먹방'에 모두가 깜짝 놀란다. 이어 지효가 혼밥 한 상의 화룡점정을 찍어줄 맥주까지 주문해 꿀떡꿀떡 마시는 모습에 박나래는 "너 너무 멋진 동생이야" 감탄을 쏟아낸다.
그런가 하면 박나래는 프랑스 니스의 로망을 실현하고자 절친 황보라와 함께 양양 바다로 향한다. 박나래는 '니스의 여인룩'으로 한껏 꾸미고 감성 충전에 나서지만 불볕더위 속 쉴 새 없이 터지는 땀에 흠뻑 젖어 '프랑스 쾌녀(?)'로 돌변한다.
니스의 로망과 땡볕 더위 사이에서 사투를 벌이던 박나래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로브를 벗고 냅다 바다로 뛰어든다. 빨간 비키니를 입고 바다로 돌진하는 박나래의 모습에 기안84는 "지옥에서 온 프로레슬러 헐크 호건"을 언급해 폭소를 유발한다.
박나래는 "비키니는 기세예요!"라며 당당한 자신감을 드러냈고, 윤성빈은 "멋있어! 리스펙트합니다"라며 박수를 보낸다. 또한 더위를 잡기 위해 마치 전쟁터를 나가듯 양양 해변을 기선 제압한 박나래의 강렬한 표정이 시선을 강탈한다.
무지개 회원들의 침샘을 무한 자극한 트와이스 지효의 반전 먹방 현장과 기세 하나로 양양 해변을 접수한 '핫걸' 박나래의 모습은 오늘(1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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