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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K는 에스파에 대해 "카리나, 지젤, 윈터, 닝닝 등 4명의 멤버로 구성된 에스파는 2020년 말 세계적인 팬데믹 속에 데뷔했으며, 이후 온라인 영역과 현실 세계에 진출하며 기록적인 이정표를 세웠다. 대부분의 K팝 그룹이 글로벌 투어를 진행하고 있지만, 이렇게 짧은 시간에 이와 같은 기록을 세운 것은 에스파가 처음이다"라고 소개하며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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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젤은 에스파로서 가장 자랑스러웠던 순간에 대해 "해외 가수 사상 데뷔 이후 최단기간 도쿄돔에 입성한 아티스트가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고 전했으며, 윈터는 "이러한 성과들이 쉬운 것이 아니라는 걸 잘 알기 때문에 팬분들에게 멋진 공연과 음악으로 보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더 자랑스러운 순간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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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스파는 지난 13일 LA를 시작으로 미국과 남미, 유럽 지역 총 14개 도시에서 월드 투어를 펼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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