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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미리 식재료를 구입한 멤버들은 각자 자신 있는 메뉴를 하나씩 선정해 직접 요리에 나선다. 이연복 셰프는 아마존 피라냐 조림을 선택했고 이원일 셰프는 남미식 가다랑어찜을 원용호는 화이트와인 조개찜으로 실력을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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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일 셰프는 "처음 외식 사업을 시작했을 때 잔고가 계속 비어서 마지막 재산인 차를 팔아서 직원들 월급을 줬다. 그리고 가게 전단지를 직접 돌리러 나갔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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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셰프도 요리사로서 벽에 부딪혔던 순간을 고백했다. "코 수술 후 냄새를 맡지 못했다. 회복되면 냄새를 맡겠지 했는데 두세 달이 가도 후각이 안 돌아왔다. 다른 직업을 찾아봐야 할까 했었다. 그런데 바꿀 직업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연복 셰프는 "50살 가까이 되도록 사람들이 몰랐었다. 내가 숨겼다. 지금도 향을 못 맡는다"라고 밝히며 "요리할 때 아내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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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역경을 딛고 정상의 자리에 선 대한민국 스타 셰프들의 감동 스토리는 오늘 저녁 8시 채널 IHQ에서 확인할 수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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