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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마요르카를 떠나 이번 시즌부터 PSG의 파란 유니폼을 입었다. 아스는 마요르카 시절 이강인을 극찬하곤 했지만 이적 후 부진하자 냉정하게 현실을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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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 때에는 꽤 호평을 받았으나 0대0 무승부를 거두며 빛이 바랬다. 2라운드 경기에선 눈에 띄게 부진했다. 이강인 특유의 탈압박에 이은 기회 창출이나 번뜩이는 돌파 드리블, 위협적인 크로스를 볼 수 없었다. 후반 시작 6분 만에 교체되는 수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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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된다면 이강인은 2선으로 내려올 가능성도 크다. PSG는 이강인이 장차 공격형 미드필더도 성장할 그림까지 그리고 있다.
르파리지앵은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의 재능을 신뢰한다. 이강인을 매우 좋아한다'라며 PSG가 이강인을 결코 쉽게 포기할 리는 없다고 암시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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