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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김신록은 민용준(문성근 분)과 함께 비밀 요원들의 행적을 주의 깊게 살피는 여운규 역으로 변신, 연기 장인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호연을 펼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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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김신록의 압도적인 에너지와 캐릭터의 소소한 설정도 놓치지 않는 섬세한 연기는 화면을 가득 채웠다. 그중에서도 단연 압도적인 것은 김신록의 온도차 열연이다. 마주하는 인물에 따라 180도 달라지는 그의 면모는 동일 인물이 맞는지 싶을 정도로 변화무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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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민용준 업무실을 벗어나면 여운규는 한없이 차가운 냉혈한이다. 특히 이미현과 대립각을 세우는 순간 긴장감은 한층 팽팽하게 조여졌다. 직함으로 불러달라는 이미현의 요청을 가볍게 무시한 채, 맹렬한 눈빛을 띠며 "미쓰리"라고 말한 그의 모습은 극 전반에 서늘한 분위기를 드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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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무빙'은 매주 수요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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