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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최대 규모를 경신하는 BIC 페스티벌은 올해 전문 전시 컨벤션 센터인 벡스코로 장소를 옮기며 역대 최대 규모의 전시로 열렸다. 특히 지난해보다 약 20% 증가한 1만 8576명의 오프라인 참관객이 방문했다고 조직위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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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선보이는 섹션인 퍼레이드 인디는 오프라인 페스티벌 이벤트와 연계하여 색다른 재미를 줬다고 조직위는 강조했다. 과거 BIC의 대표적인 작품과 캐릭터 9개를 선정하여 BIC 배틀쉽을 결성했고, BIC의 마스코트 '내는 존 인디'의 존과 게임 속 캐릭터들이 전시장에서 퍼레이드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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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외에도 무대 이벤트로 '퍼레이드 인디' 작품의 '퍼레이드: 배틀쉽', BIC의 팬인 빅커넥터즈와의 토크, BIC의 버츄얼 인플루언서 존과 아놀드의 탄생 토크, 참관객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BIC OX 퀴즈', '틀린 그림 찾기' 등 참여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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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3은 인디게임 저변을 확장시킨 기록적인 행사였다"며 "인디게임 발원지인 부산에서 앞으로도 유망한 개발자들이 계속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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