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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는 4월 6일 닛혼햄 파이터스전에 시즌 첫 등판해, 6이닝 무실점 완벽투를 펼쳤다. 정규시즌 첫 경기에서 삼진 11개를 잡고, 시속 164km 광속구를 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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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에 출전해 1이닝을 던지고, 나선 첫 경기에서 부상이 왔다. 7월 24일 소프트뱅크 호크스전에서 왼쪽 옆구리 통증 발생. 93구로 6회까지 4안타 1실점하고 교체됐다. 구단은 다음 날 왼쪽 옆구리 근육이 파열됐다고 발표했다. 복귀까지 두달이 걸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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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자책점, 탈삼진, 승률 1위를 달리고 있던 시점에서 벌어진 일이다. 등판이 중단되고 한달이 넘었는데도, 탈삼진은 아직도 퍼시픽리그 2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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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포수를 앉혀놓고 본격적인 투구를 시작한다. 당초 예상보다 부상 회복속도가 빠르기에 가능한 일이다.
정규시즌 중이든 포스트시즌이든, 사사키가 완벽한 몸으로 복귀한다면 순위경쟁, 가을야구에 지대한 영향을 줄 수 있다.
사사키는 1군 홈 경기 땐 1군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고 있다.
지바 롯데는 28일 현재 56승5무49패, 승률 5할3푼3리를 기록중이다. 1위를 독주하고 있는 오릭
33경기를 남겨놓은 상황에서 1위 탈환이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해도 오릭스와 클라이맥스 시리즈(포스트시즌)에서 만날 가능성이 크다. 단기전에 사사키는 강력한 카드다. 야마모토와 팀 동료 다네이치 아쓰키와의 탈삼진 1위 경쟁도 흥미롭다. 다네이치가 136개, 사사키가 130개, 야마모토가 128개로 1~3위에 올라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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