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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은 캔자스시티 선발투수 그레인키와 대결했다. 그레인키는 LA 다저스 시절(2013~2015) 류현진, 클레이튼 커쇼와 함께 막강 선발 트리오를 구축해 국내 팬들에게도 매우 익숙한 투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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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은 1회초 첫 타석부터 안타를 뽑았다. 2볼 1스트라이크로 유리한 카운트를 선점했다. 4구째 커브를 타격해 유격수 방면 내야안타로 출루했다. 케브라이언 헤이즈도 안타를 쳐 무사 1, 2루가 됐다. 앤드류 매커친이 병살타, 조슈아 팔라시오스가 1루 땅볼로 물러나 득점과 연결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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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초에는 배지환이 다시 공격 선봉에 섰다. 배지환은 선두타자로 등장해 다시 그레인키를 괴롭혔다. 몸쪽 패스트볼을 때려 좌익수 왼쪽에 떨어지는 2루타를 만들어냈다. 헤이즈의 2루타까지 이어져 배지환은 넉넉하게 득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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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타자 리바스가 2루타로 포문을 열었다. 윌리엄스가 1루 땅볼을 쳤는데 리바스가 3루를 노리다 잡혔다. 윌리엄스는 야수선택으로 1루를 밟게 됐다. 배지환이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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