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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3분기의 시작은 정국과 뉴진스가 화려하게 열었다. 정국(빅히트 뮤직)은 지난 7월 14일 솔로 싱글 'Seven (Feat. Latto)'을 발표하고 솔로 활동에 첫걸음을 내디뎠다. 'Seven (Feat. Latto)'은 전 세계 대중음악 트렌드의 최전선에 있는 UK 개러지 리듬이 가미된 곡으로, 정국의 매력적인 보컬과 퍼포먼스, 스타성이 더해져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정국은 이 노래로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100'(7월 25일 자) 1위에 직행하며 미국 대중음악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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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를 이어 하이브 레이블즈의 막내 그룹인 보이넥스트도어(KOZ 엔터테인먼트)가 내달 4일 미니 1집 'WHY..'를 발매한다. 이들은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첫사랑과 첫 이별의 순간을 여섯 트랙에 담아 청춘의 공감을 자극하는 음악을 선보인다. 특히, 데뷔 싱글에 이어 신보에서도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청춘의 시기에 느끼는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등 자신들의 생각을 반영한 음악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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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하이브 레이블즈 아티스트 컴백 러시의 피날레는 뷔(빅히트 뮤직)가 장식한다. 뷔는 오는 9월 8일 솔로 앨범 'Layover'를 발매한다. 지난 11일 선공개된 수록곡 'Rainy Days'와 'Love Me Again'은 각각 전 세계 70개, 35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12일 오전 9시 기준) 1위에 오를 만큼 글로벌 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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