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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62(3위)→0.255(5위)→0.252(9위)→0.251(9위)→0.281(4위). 월별 팀 타율도 6,7월에 추락을 거듭하다가 올라오는 추세다. 투타에서 모두 희망적인 요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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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8일 키움 히어로즈전부터 8월 27일 KT 위즈전까지 7연패. 신바람 4연승을 거둔 후 연패가 도둑처럼 찾아왔다. SSG 랜더스를 상대로 3연전 스윕을 한 뒤 벌어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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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대행은 선수들에게 "9회말 경기가 끝날 때까지 최선을 다 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현 상황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지 않는다면 프로선수 자격이 없다고 했다. 래리 서튼 감독의 건강악화와 자진사퇴가 선수들에게 충격적이고 당황스러운 일이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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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남은 36경기에서 반등을 이룰 수 있을까.
29일 현재 5위 KIA 타이거즈에 5경기 뒤진 7위. 가을야구를 포기하기에는 잔여경기가 많다. 대반등을 위한 시간이 충분한다.
대전=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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