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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영화 '미나리'(20)로 제93회 미국아카데미시상식에서 한국 배우 최초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윤여정이 액터스 하우스를 찾는다. '파친코'(22)에서 선자 역으로 뜨거운 울림을 전한 그는 tvN 예능프로그램 '뜻밖의 여정'을 통해 인간 윤여정으로서의 따뜻한 모습과 함께 멋진 어록들을 선보인 바 있다. 액터스 하우스에서도 시원시원한 입담으로 배우 윤여정만의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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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활약했던 송중기도 '화란'(23)으로 2년 만에 다시 부산을 찾는다. 특히 제76회 칸국제영화제 주목할만한시선에 초청돼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화란'(23)에서 송중기는 조직의 중간보스인 치건 역으로 강렬한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승리호'(21), '빈센조'(21), '재벌집 막내아들'(22) 등 여러 작품에서 독보적인 캐릭터를 소화한 그가 관객들에게 또 한 번 보여줄 새로운 매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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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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