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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맞아?"…남규리, 고혹적인 여신 자태 "레드가 찰떡이네

by 고재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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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남규리가 고혹적인 여신 자태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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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는 22일 오후 프랑스 파리를 여행하며 붉은 드레스로 미모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강렬한 레드 드레스를 입고 침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늘씬한 실루엣과 눈에 띄는 컬러가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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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규리는 새 드라마 '피타는 연애' 공개를 앞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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