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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이 곳곳에서 터졌다. 레오가 29득점 공격성공률 50%를 기록했고, 신호진이 24득점 공격성공률 70%로 만점 활약을 뽐냈다. 송희채와 바야르사이한도 각각 13득점, 11득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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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트를 먼저 잡은 OK금융그룹은 3,4세트를 내주면서 결국 5세트에서 승부를 가리게 됐다. 7-7에서 OK금융그룹 공격이 집중력을 보여줬다. 신호진의 퀵오픈과 레오의 오픈으로 두 점을 치고 나갔고, 상대 범실까지 겹쳤다. 확실하게 리드를 잡은 OK금융그룹은 14-10에서 송희채가 퀵오픈로 경기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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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팀은 오는 25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플레이오프 2차전을 한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