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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영화 '기생충' 등에 출연하며 이름만으로 격이 다른 연기의 지표가 되는 이정은 배우는 함께 일해 온 매니저와 12년 의리를 지키며,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작을 함께한다. 이정은은 티빙 '운수 오진 날'에서 원작에 없는 캐릭터를 이정은표 모성과 인간애로 소화해 이야기 결이 달라졌다는 호평을 이끌어내며 진가를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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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은 영화 '범죄도시4', MBC '수사반장 1958' 등에 출연하며 시선을 압도하는 연기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영화 '오픈 더 도어'에서는 주연으로 활약, 배우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해 보였다. 정승길은 티빙 '피라미드 게임', 넷플릭스 '닭강정' 등에 출연하며 시시각각 변주하는 연기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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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은 JTBC '대행사'에서 고아인(이보영)의 주치의로 출연해 시청자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김광식은 JTBC '신성한, 이혼'에서 밀도 높은 열연을 보여줬으며, 차기작 JTBC '낮과 밤이 다른 그녀' 출연을 앞두고 있다. 박지연은 넷플릭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에서 간호사 홍정란 역으로 자연스러우면서도 깊이감 있는 연기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다수의 차기작으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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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