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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트는 '바이에른은 겨울 이적시장에서 몇 가지 중요한 결정이 필요하다. 골키퍼도 그중 하나다. 소식에 따르면 알렉산더 뉘벨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졌다. 노이어의 후계자로서의 모습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바이에른은 차기 시즌까지 노이어를 주전 골키퍼로 유지할 계획이며, 이와 함께 대체 후보를 선발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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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은 이제 어느덧 노이어의 자리를 대체해야 할 시기에 이르렀다. 1986년생, 올해로 38세인 노이어는 이미 최근 몇 시즌에서 부상 문제 등으로 인해 대체자 영입의 필요성이 자주 언급된 바 있다. 다만 바이에른은 차기 시즌까지는 노이어를 유지하며, 천천히 세대 교체에 돌입할 계획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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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를 향한 평가는 극명하게 갈린다. 발밑을 활용한 탁월한 패스 실력, 킥 능력은 높은 평가를 받지만, 불안한 볼 처리 등은 약점으로 여러 차례 지적을 받았다. 특히 2024년 카타르 아시안컵에서는 지나친 실수 문제로 질타를 받았고, 대회 종료 후 각종 매체에서 워스트11에 뽑히는 굴욕을 당하기도 했다. 만약 스즈키가 바이에른 유니폼을 입고 노이어의 후계자로 자리 잡는다면 엄청난 반전일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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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에서 굴욕을 당했던 스즈키가 바이에른 뮌헨이라는 빅클럽의 차기 수문장 후보로 올랐다. 아시아 역사에 남을 골키퍼로 성장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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