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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진희는 박원숙에게 전화를 걸어 "만두를 준비하려고 하는데 속 재료만 좀 준비 부탁 드린다"라며 엄청난 양의 재료를 준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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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홍진희는 "원래 내가 요리를 못했었다. 필리핀에서 돌아와서 내가 먹을 음식을 하기 시작했다"라며 요리실력이 일취월장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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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얘기를 하다 결국 눈물이 터진 홍진희는 "어머니가 저보다 예쁘셨다. 목소리톤도 예쁘셨다. 내가 엄마를 닮았다. 근데 어릴 때 기억은 엄마가 아프시니까 고스톱을 배웠다. 엄마는 고스톱을 치면 고통을 잊으셨다고 하더라. 누워 있으면 패가 왔다갔다하셨다. 2주에 5번씩 투석을 받을 정도였는데 화투를 치시면서 힘을 냈다고 하더라. 그래서 나는 엄마가 고스톱 치는 건 아무 얘기를 안 했었다. 어머니 돌아가신 후 독립을 했는데 빌라 반지하에서 살았다. 그 당시에 촬영 때문에 하루 다녀왔는데 장마라 지하방에 물이 차있었다. 그래서 아는 언니가 돈을 빌려줘서 2층에서 살게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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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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