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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의 포스팅 마감이 임박했다. 4일(한국시각) 오전 7시가 지나면, 김혜성은 메이저리그 팀과 계약을 맺지 못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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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도 왔다갔다 한다. 포스팅 초반에는 시애틀 매리너스가 유력 행선지로 떠오르다, 최근에는 샌디에이로 파드리스 얘기가 많이 나온다. 또 LA 에인절스, 신시내티 레즈, 토론토 블루제이스 등도 복병으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김혜성의 경우 팀을 '골라서 갈' 처지는 아닐 수 있다. 스포츠조선 취재 결과 2~3개팀의 오퍼를 놓고 김혜성은 마지막까지 고민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를 수 있는 건 맞지만, 좋은 조건 들 속 '행복한 고민'이 아니라 고만고만한 조건 속 어떤 선택이 조금이라도 더 이득이 될 수 있느냐를 놓고 따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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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간이 정말 남지 않았다. 고민이 길어지면 미국 현지가 오전이 되는, 한국 시각으로는 4일 새벽까지 결정이 미뤄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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