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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에게 2024년은 정말 여러가지로 만감이 교차하고 많은 감정이 갈마드는(번갈아드는) 해가 아니었나 싶다. 막상 전역하니 주체가 안 될 정도의 기쁨이 오갔고 여러 일들을 하며 2025년에 대한 긴장과 설렘으로 고독하게 마무리하지 않았나 싶다. 각자마다 다른 희로애락이 있었겠지만 잠시나마의 따뜻한 마음을 가지며 2024년을 위로해보고 인사를 해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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