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광주FC가 2025시즌 K리그 무대를 수놓을 새 유니폼을 공개했다.
광주는 새로운 킷 파트너 '골스튜디오'와 협업을 통해 제작한 2025시즌 리그 유니폼 'The Shine Gwangju'를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광주의 2025시즌 리그 유니폼 'The Shine Gwangju' 는 광주광역시의 상징인 '빛'을 컨셉으로 하여 도시의 정체성을 강조하고'찬란한 순간'을 팬과 함께 맞이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유니폼에는 반짝이는 빛을 표현하기 위해 구단 엠블럼 하단에 위치한 '5개 별빛'을 열전사 기법으로 녹여내 입체감을 살렸다.
실리콘 재질의 엠블럼 로고를 제작해 유니폼 원단의 색상이 엠블럼에 이염되는 것을 방지하고 전체적인 유니폼 퀄리티를 높였다.
유니폼 디자인은 모두 동일하게 제작돼 통일성을 부여했다. 홈 필드 유니폼은 구단의 상징색인 옐로우 컬러에 버건디 컬러를 포인트로 활용하여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어웨이 필드 유니폼은 상하의를 화이트 컬러로 통일감을 주며 깔끔함을 표현했고 GK 유니폼은 각각 그레이 컬러와 민트 컬러로 일상 생활에서도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컬러로 출시된다.
리그 유니폼은 2월 초 구단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골스튜디오'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판매를 개시할 계획이며, 세부 일정 및 자세한 내용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공지한다.
한편, 신규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유니폼은 1월말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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