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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프로농구 부산 KCC의 최준용과 송교창이 부상으로 올스타전에 불참한다.
KBL은 "올스타 24인으로 선발된 최준용과 송교창이 부상으로 올스타전에 참여하지 못함에 따라 투표 차순위인 디온테 버튼(KCC)과 저스틴 구탕(삼성)이 대체 선발됐다"고 9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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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올스타전은 19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다.
버튼은 '공아지 팀'에, 구탕은 '크블몽 팀'에 속해 올스타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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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 슛 콘테스트에 참여하려던 서명진(현대모비스)과 김형빈(SK)도 부상으로 나설 수 없게 됐다.
'공아지 팀' 코치진 중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김상영 코치는 개인 사정으로 같은 팀의 이찬영 코치로 변경됐다.
song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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