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충격적인 상황에 스튜디오에 있던 4MC들을 충격에 휩싸여 말을 잃었다. 김호영은 "내가 '내돈내산'은 들어봤어도 '내똥내싼'은 처음"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를 들은 이경민 변호사는 "동물이 실수를 하면 동물의 의지가 무관한 거니 손괴죄 성립이 안 되는데, 사람이 이렇게 의지를 가지고 한 거면 손괴죄 처벌이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김혜진 변호사는 "테라스가 영업공간이면 영업방해로도 볼 수 있다"며 "누군가 목격하게 됐다면, 어쩔 수 없이 성기가 노출되는데 그럼 공연음란죄에 해당한다"라고 이야기 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