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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뷰나는 '비니시우스는 슈퍼컵 당시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행동에 실망했다. 그는 자신이 교체된 것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고, 안첼로티에게 화가 났다. 비니시우스 측은 감독이 실수를 했으며, 그의 방식에 불만을 품고 있다'라고 비니시우스의 불만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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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행은 끝이 아니었다. 지난 10일 마요르카와의 스페인 슈퍼컵 4강 경기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레알은 이날 경기에서 마요르카를 3대0으로 꺾었다. 비니시우스는 파블로 마페오의 수비에 고전했는데, 그는 상대 수비를 향해 '형편없는 자식, 집으로 꺼져'라는 폭언을 쏟아냈으며, 경기 후에는 라커룸으로 향해 마페오와 충돌해 직원들이 이를 말렸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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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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