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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풀타임을 뛰었다. 왼쪽 날개로 나섰다. 경기력은 탁월했다. 왼쪽 라인을 파고들며 수비라인을 휘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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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적시에 두번째 골을 만들었다. 1-0 살얼음판 리드를 달리던 후반 42분이었다. 벤탕쿠르의 패스를 받았다. 왼쪽 측면에서 날카로운 패스를 찔렀다. 파페 사르가 이 볼을 잡은 후 그대로 슈팅, 골망을 갈랐다. 리그 7호 도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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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드디어 프리미어리그에서 승리했다. 지난해 12월 15일 사우스햄턴 원정 승리 이후 한 달 반여만의 리그 승링였다. 그 중심에는 캡틴 손흥민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