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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재는 올 겨울 일본, 중국, 중동 등 아시아 전역에서 러브콜을 받았다. 최근엔 잉글랜드 복수의 팀에서도 관심을 받았다. 이명재는 그 중에서도 가장 적극적이었던 버밍엄시티 이적을 선택했다. 1993년생 이명재는 올 겨울 이적 시장에서 'FA(자유계약) 최대어'로 꼽혔다. 이명재는 중경고-홍익대를 거쳐 2014년 울산의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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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재는 돈보다 유럽에서 뛰고 싶다는 꿈을 따랐다. 결국 이 꿈은 버밍엄시티 입단으로 이어졌다. 버밍엄시티는 현재 3부리그지만 부동의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2부리그에 무난히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