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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메이저리그 팬 매체 팬사이디드(fansided)는 9일(이하 한국시각) '다저스와 카디널스 트레이드를 통해 LA에 마지막 무기가 추가될 것'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아레나도가 다저스로 갈 수 있는 트레이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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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구단이 아레나도와 함께 그의 남은 연봉의 일부를 보전받는다고 하면 내줄 선수의 수준도 대략 가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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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러는 2023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23경기에서 11승4패, 평균자책점 3.76을 올리며 큰 주목을 받았으나, 지난해에는 13경기에서 평균자책점 8.52로 부진했다. 시즌 초 다친 오른쪽 어깨가 말썽이었다. 밀러는 최고 101.5마일, 평균 98마일에 이르는 강속구가 주무기다. 여기에 체인지업 구사 능력이 뛰어나다. 제구와 경기운영만 잘 다듬으면 에이스감으로 손색없다는 평가다.
그가 세인트루이스 구단의 흥미를 끌 만한 카드라는 것이 두 번째 이유다. 그렇다면 세인트루이스는 아레나도의 연봉 부담률을 높일 수 있다. 프레스넬 기자는 '카디널스는 알려진 바에 따르면 2000만달러 이상은 곤란하다는 입장이지만, 밀러 카드를 내밀면 3000만달러는 내줘야 할 지도 모른다'고 했다. 이게 세 번째 이유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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