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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34분, 셀틱의 코너킥 상황. 문전 앞 양팀의 헤더 경합 상황에서 공이 골 에어리어 쪽으로 향했다. 문전 앞에 대기하고 있던 양현준은 높이 뜬 공을 발리로 돌려놨고, 이를 일본 공격수 마에다 다이치가 헤더로 밀어넣었다. 마에다가 슛을 쏠 때 오프사이드 반칙을 범했는지에 대한 비디오판독시스템(VAR)이 가동됐고, 온사이드로 득점이 그대로 인정되면서, 양현준은 챔스 1호, 시즌 4호 도움으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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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 뒤집기를 위해 조타, 제프리 쉴럽, 양현준 등 공격자원을 줄줄이 교체투입했다. 뮌헨은 일본 센터백 이토 히로키를 투입하며 지키기에 나섰다.
한편, 황인범이 부상 결장한 가운데, 페예노르트는 AC밀란과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전반 3분 이고르 파이샹의 '입장골'을 지켜내며 1대0 승리를 거뒀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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