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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의 최근 상승세가 대단하다. 2024년까지만 해도 양현준에게는 기회가 많이 주어지지 않았다. 양현준은 선발로 거의 나오지도 못했고, 벤치에서만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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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부터 양현준의 출전 시간이 늘어가기 시작했다. 양현준은 지난달 던디 FC를 상대로 시즌 마수걸이 득점포를 터트렸다. 기회를 받던 양현준은 로저스 감독에게 보답하기 시작했다. 양현준은 지난 9일 레이스 로버스전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면서 셀틱을 스코티시컵 8강에 올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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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의 돌파력과 슈팅이 더 돋보이긴 했지만 양현준의 도움으로 기록되면서 3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에 성공한 양현준이다. 셀틱 이적 후 최고의 상승세다. 양현준은 이후에도 적극적으로 공격에 임하면서 존재감을 보여줬다.셀틱은 전반 35분 오스톤 트루스티의 패스를 받은 조타의 득점으로 승기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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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디가 전혀 반격하지 못하는 상황 속에 양현준은 후반 31분 교체되면서 경기를 마무리했다. 최근 3경기 1골 4도움의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었다. 양현준이 빠진 셀틱은 후반 39분 아이다의 쐐기골이 나오면서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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