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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손흥민과 텔, 클루세프스키로 스리톱으로 내세웠다. 허리에는 매디슨과 벤탕쿠르, 베리발이 출전한다. 단조와 데이비스가 센터백에 서고, 스펜스와 포로가 측면 풀백으로 출전한다. 비카리오가 골문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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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손흥민은 일주일을 쉬었다. 9일 애스턴빌라전 이후 오랜만에 갖는 일주일 휴식이었다. 그만큼 체력을 비축했고, 경기력을 끌어올린 상황이다. 손흥민의 발끝이 더욱 날카로워졌다. 현재 손흥민은 리그에서 6골-7도움(시즌 10골-8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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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시즌 초반 부진에서 벗어났다. 최근 5경기에서 4승 1패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경기 승리를 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