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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판정을 위해 VAR에 돌입했다. 주심도 직접 온필드 리뷰를 했다. 꽤 오랜 시간 심사숙고했다. 결국 주심은 온필드 리뷰 결과 페널티킥이 아니라고 선언했다. 이후 경기는 끝났다. 양 팀은 2대2로 비겼다. 승점 1점을 나눠가졌다.
이 경기를 본 리오 퍼디낸드는 "VAR에 돌입했을 때 기분은 최악이었다. 페널티가 아닌 것에 놀랐다. 접촉이 있었다"며 페널티킥이 주어지지 않은 것에 놀라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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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만약 이 경기에서 졌다면 승점 확보에 실패해 강등권의 추격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승점 1점이라도 따내면서 한 숨은 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