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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손흥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왼쪽 윙이었다. 중앙에는 텔을 배치했다. 오른쪽은 존슨이었다. 허리에는 클루셰프스키와 베리발, 벤탕쿠르가 섰다. 단조와 그래이가 센터백, 좌우에는 우도기와 스페스가 배치됐다. 골문은 비카리오가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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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작하자마자 입스위치가 몰아쳤다. 델랍이 뒷공간을 파고든 후 슈팅했다. 비카리오가 쳐냈다. 이를 필로진이 슈팅했다. 또 다시 막혔다. 주심은 오프사이드를 선언했다. 토트넘은 위기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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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12분 토트넘이 왼쪽 라인을 무너뜨렸다. 우도기가 전진패스했다. 손흥민이 스피드로 들어갔다. 컷백 패스를 내줬다. 베리발이 슈팅했다. 수비진 맞고 나왔다. 존슨이 달려갔다. 그리브스가 먼저 걷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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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전반 25분 다시 왼쪽 라인을 무너뜨렸다. 수비 뒷공간으로 치고 들어갔다. 슈팅하는 척하면서 수비진을 흔들었다. 그리고 패스, 존슨이 다시 골로 연결했다. 2-0으로 토트넘이 앞서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