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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포스터는 숲속에서 각기 다른 곳을 응시하는 세 주인공의 모습으로 긴장감을 조성한다. 성민찬(류준열)은 신의 계시를 받았다는 듯 어딘가를 응시하고, 형사 이연희(신현빈)는 죽은 동생의 환영 속에서 진실을 좇는다. 한편, 전과자 권양래(신민재)는 실종 사건의 용의자로 몰린 채 위태로운 눈빛을 띠고 있어 이들의 얽힌 운명이 어떤 파국을 맞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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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구해 주길 기다렸대요"라는 의미심장한 대사와 함께 형사의 과거가 드러나고, "뒤틀린 믿음으로 광기가 시작된다"는 강렬한 카피는 서늘한 긴장감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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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화 '계시록'은 오는 3월 21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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