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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 같은 선수에 대해 언제까지 활약할 지 예측하는 것은 좋지 않다"며 "이런 선수들은 항상 예상을 뛰어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손흥민은 여전히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현재 프리미어리그 내 어떤 윙어와 비교하더라도, 상위 5명 안에 들 것"이라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지난 9~10년 동안의 꾸준함을 보면 손흥민과 견줄 선수는 많지 않다. 프리미어리그 내 같은 포지션의 선수 중 상위 10%안에 들 것"이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런 손흥민의 활약 속에 버틴 토트넘은 최근 리그에서 3연승을 달리며 반전의 발판을 마련한 상태이다. 이번 맨시티와의 경기에서도 손흥민은 공격포인트 수립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