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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토트넘이 손흥민을 잔류, 은퇴까지 잡고 싶다는 의견이 있었다. 하지만, 손흥민을 잡는 것보다는 새로운 선수에게 투자하는 게 낫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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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비슷한 주장이 있었다. 축구전문매체 풋볼 팬캐스트는 지난 3일 '손흥민이 토트넘의 레전드인 것은 사실이고, 10년 간 맹활약했다. 하지만, 통상적으로 윙어는 26세에 절정에 달하고 30세 이후가 되면 수비수를 상대하는 능력이 급격히 떨어진다. 입스위치전에서 손흥민은 폭발적이었다. 하지만, 이런 폭발은 자주 오지 않는다. 올 시즌 10골, 10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지만, 경기력이 떨어진 것은 사실'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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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어 손흥민 '죽이기'를 노골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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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아탈란타 공격수 루크만이 EPL로 돌아오기를 원하고 있다. 토트넘이 그의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손흥민보다 5살 어린 루크만이 충분히 대체 카드가 될 수 있다. 손흥민에게 재계약 오퍼를 넣는 것보다 루크만을 영입하는 게 토트넘에게 좀 더 나을 것'이라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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