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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피고인은 장기간 계획적인 범죄를 저질렀기에 엄정한 법의 처벌이 필요하다"며 징역 6년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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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그의 집에서 총 10테라바이트 분량의 영상을 발견했으며, 경찰 분석 결과 영상에 나오는 여학생은 중복을 포함해 약 2만명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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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 나카츠카는 "삶이 무료해 영상을 찍기 시작했다"며 후회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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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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