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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는 결혼에 대해 언급하며 "외국에서는 (결혼에 대한 것들이) 자유로운 편인데, 한국에서는 아직 결혼에 대해 시선들이 아직은 보수적이다. 그런 것들을 깨부수는 게 꿈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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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는 "결혼에 나쁘게 얽매이지 않고, 조금 자유롭게 가도 좋겠다, 좋은 사람이 있다면"이라고 결혼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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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는 자신의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예전에 제가 모범생 스타일도 되게 좋아하더라. 지금은 재밌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한혜진은 "그러면 맨날 만나는 사람 중에 지금 약간 눈길이 가는 사람 있나"라고 물었지만, 화사는 "아니. 없다"라고 답하며 싱글이라는 답변을 다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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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세 사람 중 화사가 가장 먼저 결혼할 것 같다고 예측하자, 화사는 "안 된다. 언니들이 먼저 가야지"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역순으로 가도 괜찮을 것 같다"라고 반응했지만, 박나래는 "한혜진, 박나래에서 끊길 수도 있잖아"라고 장난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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