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화사는 결혼에 대해 언급하며 "외국에서는 (결혼에 대한 것들이) 자유로운 편인데, 한국에서는 아직 결혼에 대해 시선들이 아직은 보수적이다. 그런 것들을 깨부수는 게 꿈이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화사는 "결혼에 나쁘게 얽매이지 않고, 조금 자유롭게 가도 좋겠다, 좋은 사람이 있다면"이라고 결혼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Advertisement
화사는 자신의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예전에 제가 모범생 스타일도 되게 좋아하더라. 지금은 재밌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한혜진은 "그러면 맨날 만나는 사람 중에 지금 약간 눈길이 가는 사람 있나"라고 물었지만, 화사는 "아니. 없다"라고 답하며 싱글이라는 답변을 다시 확인했다.
Advertisement
박나래가 세 사람 중 화사가 가장 먼저 결혼할 것 같다고 예측하자, 화사는 "안 된다. 언니들이 먼저 가야지"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역순으로 가도 괜찮을 것 같다"라고 반응했지만, 박나래는 "한혜진, 박나래에서 끊길 수도 있잖아"라고 장난을 쳤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