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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8,9일 수원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시범경기에서 1대5, 4대9로 패했다. 시범경기이기 때문에 승패보다는 주전 선수들이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것과 성장하는 선수들이 성공 체험을 통해 자신감을 얻는 것이 중요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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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치리노스가 3⅓이닝 동안 1볼넷, 손주영이 4이닝 동안 2볼넷을 허용했는데 나머지 13명의 불펜 투수들이 8⅔이닝 동안 12개의 볼넷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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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 감독은 불펜에 대해 "문제가 없다"라고 했다. 염 감독이 주축으로 생각하고 있는 투수들은 큰 문제 없이 좋은 피칭을 하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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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 감독은 이어 "아쉽지만 시범경기에 나가는 투수들은 결국 우리가 키워야할 선수들이다"라고 하면서 "어떤 모습을 보이는지를 보고 또 어떻게 준비를 시켜야할지를 결정해야 한다. 4월에 올릴 선수, 좀 더 늦게 올라올 선수를 생각하고, 훈련 방향도 생각하기 위한 과정이다"라고 했다.
부산=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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