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첫 회이니만큼 박보검이 실제 노래하고 춤추는 무대가 이어졌다.
Advertisement
바로 함께 작품을 같이 한 '구르미 그린 달빛'팀. 배우 곽동연 김유정 진영이 무대 위에 올랐다.
Advertisement
김유정은 "박보검 오빠가 음악 좋아하시고 피아노도 잘치시고 사람도 좋아하시고 이런 프로그램을 하시면 잘 하실것 같다. 그런데 매주 눈물을 흘리실수 있을 것 같다"고 놀렸다.
Advertisement
곽동연은 "이거 몰래 해주려고 리허설 시간에도 안 보여주고 셋이 모여서 크게 노래도 못불러보고 연습했다. 박보검 들을까봐"라고 철저한 준비 과정을 전했다.
그때 객석에서 박보검을 응원하던 전 MC 이영지가 나와 에스파의 '슈퍼노바(Supernova)' 댄스 챌린지를 박보검에게 권했다. 이후 특급 댄스 훈련을 받은 박보검은 '슈퍼노바'를 완벽히 소화하며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었다.
한편 아이유는 최근 '살롱드립2'에 출연해 박보검에 대해 "일 잘하고 착한 사람, 그 둘을 합친 게 박보검"이라며 "박보검의 최고의 장점은 진짜 체력이 좋다. 모든 친절함의 원천은 에너지다. 아무리 힘들어도 내가 화날 정도로 착하다. 어려운 신이 있었는데 기진맥진한데 '감독님 더 잘할수 있었는데 이 이상 못해서 죄송해요'라고 말하는 거 보면서 '왜 나는 저런 인간이 아닌가'에 화나더라"라고 웃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