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1964년 1월 28일에 태어났다는 박해미는 사주집에 들어가자마자 엄청난 기운으로 역술가를 압도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이에 박해미는 깜짝 놀란 듯 "맞다. 몇 건 있다"라고 했고, 아들 황성재는 "맞다. 늘 사기당한다. 늘 도둑 맞는다. 벌면은 뜯기시고 그러니까 통장에 돈이 늘 없어요"라고 심각한 표정을 지었다.
Advertisement
역술인은 박해미에게 "귀문관살이 있다. 귀신이 바로 내 옆에 있는 것. 내가 귀신이 씐 것 처럼 보이는 거다. 신기는 아니고 느낌이 딱 오는 거다. 사람을 잘 본다"고 했다. 이에 박해미는 "나는 사기꾼인 걸 알면서도 당한다. '쟤가 변하겠지'라는 생각을 하면서"라고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역술가는 좀 뜸뜰이더니 "혹시 결혼 생각 있으시냐. 남자는 항상 있으시다"고 물었다. 황성재는 질문을 듣자마자 웃음이 터졌고, 박해미는 "이 나이에?"라고 되묻더니 "난 다 열어놨다"라고 쿨하게 답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