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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인 22일에는 가수 겸 배우 최민호(샤이니 민호)가 나선다. 인천 출신인 최민호의 야구사랑은 각별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올해로 4년 연속 SSG의 승리 기원 시구자를 맡게 됐다. 시구 후에는 팬들과 함께 SSG의 승리를 응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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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구를 맡은 최민호는 2008년 샤이니로 데뷔해 가수뿐만 아니라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 첫 솔로 아시아 투어에 이어 오는 4월 5일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개막하는 연극 '랑데부'의 태섭 역을 맡아 다채로운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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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시리즈 1,2차전 애국가 제창은 팬들과 유소년 야구 선수들이 각각 진행해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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